감자
감자 (일본어: 芋) 항심교의 용어중 하나로 보통 형용사와 함께 사용되며 한사람의 특징을 묘사하는데 쓰인다. 그것은 일본어로 'わるいもの'(나쁜사람)을 표현하는 오역에서 왔다.
일본인들은이단어를 읽을때 보통 그것을 두부분으로나누어 (わるい) '나쁨'과 (もの) '사람'으로 읽는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세부분으로나누어읽는다.'わる'(나쁘다),'いも'(감자),'の'(의). 항심교도들은 이런이상한해석이매우재미있다고여겨서 ,'감자'이라는단어가 전파되었다